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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백자박물관의 행사사진들을 열람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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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으로 들어온 자기

작성자방산자기박물관

등록일2006-11-25 10:09:14

조회수1815

양구군 방산면의 가마터는 조선백자의 시원인 도요지로 이성계 발원문이 새겨진 백자류에 방산(防山)사기장이 구웠다고 기록되어있는 바로 그 곳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초등 6학년을 대상으로 하여 지역의 중요 문화재인 방산가마터를 알려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우고, 이를 중심으로 하여 방산 도자기를 통해 새로운 미적인 체험을 갖게 하고자 계획했다. ○기 간 : 2006. 10. 26~27, 11. 1~2 10:00~16:00 ○장 소 : 방산자기박물관 ○대 상 : 양구초등학교 6학년생 113명(1인 2회, 총4회) ○내 용 - 방산 자기 박물관 유물의 역사적 가치와 그 용도 및 제작방법 등의 이해를 통해 직접 자기를 만들어본다. 또한 이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현대적 산업구조의 유통체계방식과 접목시켜 현실성 있는 학습내용을 목표로 한다. - 지역의 중요문화재인 방산자기의 원료와 제작과정을 직접 모든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방산자기의 우수성을 알고 자긍심을 일깨운다. 더불어 이를 중심으로 질 높은 체험학습을 통해 교과서 위주의 교육을 탈피하여 현장 중심의 체험학습을 경험한다. - 체험프로그램 : 백토채취·쇄석·수비, 도자기만들기, 백자유약만들기, 가마재임등 백토채취에서부터 완성된 도자 작품 만들기까지의 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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