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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백토마을 입주작가 작은 개인전

작성자양구백자박물관

등록일2026-04-21 10:06:35

조회수35517



THE LANGUAGE OF CRACKS
균열의 언어

In The Language of Cracks, the crack is not treated as damage, but as a condition that gives form its presence and character. What is often seen as imperfection remains visible, shaping identity and allowing the work to exist with quiet tension and individuality.


균열의 언어에서는 균열을 손상이 아닌, 형태에 존재감과 개성을 부여하는 조건으로 바라봅니다. 흔히 불완전함으로 여겨지는 균열은 그대로 드러나며 정체성을 형성하고, 작품에 고요한 긴장감과 고유한 개별성을 부여합니다.

Teo Fang Qi 
A Singapore-based ceramic artist exploring cracks and surface through time and material.

싱가포르 출신 도예가로, 
흙과 시간의 흐름 속에서 균열과 표면의 변화를 탐구한다.


전시작가 : 양구백토마을 공예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테오팡치 Teo Fang Qi
전시기간 : 2026.04.19(일) ~ 04.24(금)
전시장소 : 양구백토마을 갤러리(313갤러리)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방산면 평화로5107번길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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