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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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 강원 방문의 해」강원문화재단 8월 추천여행지(양구) 이벤트
작성자양구백자박물관
등록일2026-08-05 10:29:11
조회수632
- 고원도시 태백의 축제, 청정 양구의 호수와 미술관… 자연·문화·미식을 한자리에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2026 강원 방문의 해」 8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태백시와 양구군을 선정하고,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하는 자연·문화·축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 양구군은 수도권과 가까운 청정 자연도시로, 파로호를 낀 호수문화권 관광지답게 여유로운 치유 여행에 제격이다.
○ 북한강 상류 파로호에 조성된 한반도섬은 한반도를 닮은 독특한 지형과 수변공원, 노을 풍경 덕분에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꼽힌다. 광치령 자락의 광치계곡은 울창한 숲 사이로 맑고 차가운 물줄기가 흘러 한여름 더위를 식히기에 그만이다. 양구군립 박수근미술관에서는 한국 근현대 미술의 거장 박수근 화백의 작품과 다양한 기획 전시를 만날 수 있으며, 미술관과 이어진 박수근 산림공원에서는 숲길 산책까지 더 할 수 있다. 양구백자박물관은 8월 한 달간 누구나 무료로 문을 열어, 가족 단위 여행객이 부담 없이 들르기 좋다. 오골계 숯불구이와 막국수는 양구를 대표하는 별미다.
□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고원의 서늘한 축제를 즐기고 싶다면 태백을, 호수와 예술 곁에서 쉬어 가고 싶다면 양구를 찾길 추천한다”라며 “올여름 피서는 꼭 태백과 양구에서 시원하게 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8월 한달 간 입장료 무료